- 음악을 듣다가 떠오른 잡생각들 -
1. 오랫만에 게으름을 잠시 뒤로하고(?) 포스팅을 하루에 두 개나 한다.
이런 건 남들에게 자랑할 만한 일...
2. 점점 더 감정 표현하는 게 서툴러진다. 제일 쉬운 일인 줄 알았건만...
3. 내게 누군가 그리워 할 사람이 있을까?
"당신은 내게 부족해요." → "나는 당신이 그리워요 (Tu Me Manques)"
4. 듣다 보면 예상과 다르게, 곡 뒷부분 흐름 참 독특하다.
전부터 추천하고 싶었던 곡...